IMAGE COMPRESS

이미지 용량 줄이기

픽셀 크기는 그대로, 파일 용량을 가볍게.

JPG · PNG · WebP원본 크기 유지브라우저에서 처리

이미지와 압축 수준 선택

정지 JPG·PNG·WebP · 최대 20MB
한 변 8,192px · 총 1,600만 픽셀 이하

JPG·WebP 인코딩 품질입니다. 실제 절감률은 이미지마다 다릅니다.

선택한 이미지는 현재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사이트 서버로 업로드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압축 결과

실제 절감 용량을 확인하세요

이미지를 선택하고 압축하면
압축 결과를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어요.

원본 픽셀 크기와 파일 형식을 유지합니다. 재인코딩 결과가 더 커질 수도 있으며 용량 감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확인한 후 저장하세요.

이미지 용량을 줄이면 좋은 점

전송하거나 보관할 파일이 작아지면 공유 시간과 저장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서비스의 제한을 확인하고 결과 파일의 실제 용량을 비교하세요.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의 차이

픽셀은 가로·세로 해상도이고 파일 용량은 저장에 필요한 바이트 수입니다. 이 도구는 해상도를 유지합니다. 픽셀 수를 줄이려면 이미지 크기 변경을 이용하세요.

형식마다 다른 처리 방식

JPG·WebP는 선택한 품질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낮은 품질은 세부 묘사나 색 경계를 흐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PNG는 브라우저 기본 인코딩을 사용하며 품질 퍼센트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미 최적화된 PNG는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형식을 바꿔도 괜찮다면 이미지 형식 변환에서 WebP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흐려지지 않게 사용하는 방법

기본값 80%에서 시작해 미리보기와 다운로드 파일을 확인하세요. 글자나 작은 무늬가 뭉개지면 90%로 높이세요. 원본을 보관하고 반복 압축 대신 원본에서 다시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상 용량이 줄어드나요?

아니요. 원본 인코딩과 이미지 내용에 따라 같거나 커질 수 있습니다. PNG는 별도 품질 조절이 없으며 실제 재인코딩 결과만 비교합니다.

80%는 용량을 80% 줄인다는 뜻인가요?

브라우저의 JPG·WebP 인코딩 품질 설정일 뿐입니다. 절감률은 (원본 바이트 − 결과 바이트) ÷ 원본 바이트 × 100으로 계산합니다.

형식과 투명 배경은 유지되나요?

원본 형식을 유지하며 PNG·WebP의 투명 배경도 유지합니다. 촬영 방향은 반영하지만 EXIF 등 메타데이터는 결과에 복사하지 않습니다.

원본이나 서버에 저장되나요?

파일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원본은 수정하지 않고 파일명에 -compressed를 붙인 새 파일을 기기에 다운로드합니다. 서버로 업로드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파일을 선택할 수 있나요?

20MB·한 변 8,192px·총 1,600만 픽셀 이하의 정지 JPG/JPEG·PNG·WebP를 지원합니다. 손상 파일과 움직이는 이미지, HEIC·RAW·TIFF는 지원하지 않습니다.